♡지혜로운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일단 실행해보고 결과를 기다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해보지도 않고 실패를 걱정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새벽을 깨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새벽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지혜로운 사람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에게서 이익을 취하려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결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려 노력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결점만을 걱정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어디를
가야 하는지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만 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를 아는 것이
최대의 지혜라 여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남을 이기는 것을
최고로 여긴다
한 개의 촛불로
여러 개의 촛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
지혜롭고 바른 사람은
바로 그런 사람이다,
- 탈무드 -
다보요정/ 도원요정/ 태평요정 요정집 박선희 대표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요정집 다보요정 태평요정 도원요정집에서 요정시스템
행복한 하루
겸손한
사람을 만나면
한번더 쳐다보게 되고
가까이 하고 싶어집니다
순수한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맑아지고
친해지고 싶어 집니다
밝은 사람을 만나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이 샘솟 습니다.
용기 백배하여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만나면
엔돌핀이 무럭 무럭 자라 덩달아 힘이 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 입니다.
그리고 나 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다보요정/ 도원요정/ 태평요정/ 요정집 박선희 대표 010 8619 7005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다보요정 도원요정 태평요정 방문후기 2 차후기
조이사
박선희 사장님 지난주에 찾아뵌 조이사 입니다. 한번 후기를 쓴다는게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다른문화를 즐기다가 다보요정이 좋다는 소식에 다보요정문화를 처음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곳에서 느끼지 못한 대접 받는 느낌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연과 여유로운 자리 아가씨들 모두
good 입니다. 제가 접대 자리가 많은지라 이제부터는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 이곳을 단골삼아 자주 들르겠습니다.
정말로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 미인 사장님 소문이 사실이더군요,
자주 방문 할것이니 지금처럼 좋은 서비스 부탁 드립니다.
요번주 금요일 예약 하고 방문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이사님 이렇게 방문후기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오실때부터 범상하지 않는 외모 말투 한마디로 상남자 이셨습니다.
처음 모실때부터 기분이 좋았고 마지막까지 기분이 좋아서 그날 아이들도
많이 이야기 했어요. 다보요정문화가 아직까지 너무나 고급화 쪽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서비스는 최고로 되고 비용은 저렴하게 되어져 있어 이제는 많은 분들이
찾고 계세요.
바이어접대및 접대 회식,고품격을 원하시는 자리에는 다보요정 박선희 밖에 없어요~~
제가 또 기분좋게 해드리잖아요~~ 그보다도 서로 소통하면서 편하고
이곳에 오면은 모든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저는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다보요정 박선희는 언제나 고객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조이사님은 저의 vvip 님으로 저장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셔도 지금보다
더 얻을수 있는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날 뵐께요.~~
도원요정/ 다보요정./ 태평요정 요정 박선희 대표 010-8619-7005 02-766-0008 766-1177
다른문화를 즐기다가 다보요정이 좋다는 소식에 다보요정문화를 처음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곳에서 느끼지 못한 대접 받는 느낌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연과 여유로운 자리 아가씨들 모두
good 입니다. 제가 접대 자리가 많은지라 이제부터는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 이곳을 단골삼아 자주 들르겠습니다.
정말로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 미인 사장님 소문이 사실이더군요,
자주 방문 할것이니 지금처럼 좋은 서비스 부탁 드립니다.
요번주 금요일 예약 하고 방문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이사님 이렇게 방문후기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오실때부터 범상하지 않는 외모 말투 한마디로 상남자 이셨습니다.
처음 모실때부터 기분이 좋았고 마지막까지 기분이 좋아서 그날 아이들도
많이 이야기 했어요. 다보요정문화가 아직까지 너무나 고급화 쪽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서비스는 최고로 되고 비용은 저렴하게 되어져 있어 이제는 많은 분들이
찾고 계세요.
바이어접대및 접대 회식,고품격을 원하시는 자리에는 다보요정 박선희 밖에 없어요~~
제가 또 기분좋게 해드리잖아요~~ 그보다도 서로 소통하면서 편하고
이곳에 오면은 모든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저는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다보요정 박선희는 언제나 고객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조이사님은 저의 vvip 님으로 저장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셔도 지금보다
더 얻을수 있는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날 뵐께요.~~
도원요정/ 다보요정./ 태평요정 요정 박선희 대표 010-8619-7005 02-766-0008 766-1177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다보요정에서 요정접대하기
항상 접대가 이루어지면 고민을 많이 해오다가 아는 선배가 다보요정이란 곳이 괜찮다는 말에 수소문끝에 손님들에게 접대해서 좋다는 평가를 받은 대원요정 http://sun77.co.kr 방문하게 되었다.
모임과 접대로 룸싸롱이나 단란 주점을 전전한지 몇년이 됬건만, 요정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나이도 어린 30대가 언감생신 고리타분하게 요정이 왠 말인가? 특권층만 향유할 거라 생각되어진 요정이, 그것도 나이가 짐짓 황혼을 달려가야지만 접하는 줄 알았는데....선배가 늘어 놓는 장황한 요정 애찬론에 혹해서 중요 거래처 손님3분과 약속 장소를 정한 나지만 처음 접하는 곳이라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조금 시간이 지체된 나는 다보요정 주차장에 차를 대니 직원인듯한 사람이 차를 주차해 주었다.
현관에 들어서니 예약자를 확인하고, 예약된 룸으로 직원이 안내해 주었다. 안내 되어진 방에는 이미 거래처 손님이 당도해 가볍게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선배에게 소개 받은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후 (굉장한 미모의 사장님이셨다)착석했다.
팔거리 의자에 자개상을 마주한체 자리를 잡고 보니, 다보요정에 온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다음은 처음 다보요정을 찾는 사람을 위해 진행 순서를 간략하게 요약해 보기로 하겠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였지만 다음번에 다보요정을 찾을땐 마음이 한결 편할것 같다.
1. 한복입은 아가씨를 사장님이 데려와서, 큰절을 시키더군요. 저희 인원이 4명이니 아가씨도 4명. 큰절이 끝난후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를 초이스 하라고 하시더군요. 큰절을 하고 서서 대기하는 아가씨를 먼저 주빈에게 선택권을 드렸더니 자꾸 망설이더라구요.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들을 내 보내고,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지 물었죠. 주빈들은 2분 오케이 하시고, 2명이 별로 맘에 안들어 다시 부탁했죠. 잠시후 2명의 아가씨와 다른 아가씨 2명....맘에 들더군요.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왠만하면 처음 인사드린 아가씨를 앉히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의 아가씨처럼 이쁜 아가씨는 많지 않으나 다른면?이 있기에 엄선한 거니깐요....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다보요정 아가씨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 보단 덜하더라구요)
2. 파트너가 선정되고 아가씨들이 우리 자리 옆에 안더군요. 사장님이 나가시기전 요정룰이라며 아가씨들의 고쟁이를 입으라고 그래서 어떨결에 갈아 입었습니다. 갈아 입을땐 아가씨들이 치마로 가려 주지만 처음이여서 엄청 어색했습니다. 다들 껄껄 웃으며 고쟁이로 갈아 입었죠. 고쟁이 프리 싸이즈여서 왠만하면 다 맞습니다. 촉감도 좋고, 술먹기 편하고^^
3. 음식과 술은 정말 좋습니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맛좋은 음식과 양이 나오더군요. 생전 들어 보지도 못한 음식들 나옵니다. 룸싸롱에 비할게 못됩니다. 식탐 있으신분 강추입니다. 룸도 쾌적하고, 한국적인 멋이 풍겨져 나옵니다. 술은 무제한 제공됩니다. 술욕심 많은분 또한 강추입니다. 비용은 1인당 27만원(12년산 위스키 기준, 기타 술 20여종류 준비 되어있답니다)저희는 짬봉하기 싫어서 한 종류만 먹었습니다. 대략 3병정도 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 봉사료는 10만원입니다. 겹치기 없구요. 아가씨들 1방 보고 끝난다고 하더군요. 유흥시간 길어서 좋구요. 아참 주의할 사항은 6~8시 에 오는게 좋습니다. 음식도 많이 나오고, 식사도 해결되구요. 자리이동 없이 원샷에 끝납니다. 너무 늦게 방문하면 이 모든것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6시에서 새벽 1시 정도면 끝난다고 합니다. 일찍 예약하고, 초저녁부터 즐기는게 좋습니다.
4. 다보요정 국악공연 또한 강추입니다. 처음에는 괜히 어색하고, 재미없을것 같아 많이 망설였는데 밑지는 셈치고 신청했는데, 그야말로 환상적이였습니다. 공연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구요. 공연인원은 5명 정도 되더군요. 창소리에, 부채춤에,가야금 연주, 그리고 북춤인가(?)술마시며, 공연을 보니 요정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비용은 15만원인데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사항이구요.
맨 마지막에 밴드 부르게 되는데 시간 예약하면 적당한 시간에 들어 옵니다. 비용은 1시간에 10만원....라이브 기타 연주 좋습니다. 일행중 한분이 기타를 동아리때 배웠다며 잠시 빌렸는데 연주좋았습니다.
5. 한복입은 아가씨들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서로 쑥스러워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친근감이 느껴 졌습니다. 터치정도는 할 수 있고, 분위기가 그런지라 대놓고 질퍽하니 놀수 없습니다.
대신 게임으로 옷벗기 놀이 같은거 하면 잼있습니다.(한복이 한꺼플씩 벗겨지는것 예상외로 매력적입니다. 룸싸롱이나 단란처럼 화끈한건 없지만, 왠만한 비지니스나 모임, 접대 강추 입니다.
*요정 이용시 필요한 몇가지 tip *
1. 다보요정을 직접 방문한 결과 접대 받았던 손님들도 만족해 했습니다. 그래서, 비지니스,모임, 접대 추천할만 합니다. 아참! 예약 이것이 필수 입니다. 미리 예약해야 만족할 만한 서비스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저녁에 도착하면 고스톱한판 가볍게 괜찮습니다. 딴것은 아가씨들 팁으로 상금 걸어 놓고 제일 잘논 아가씨 준다고 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2. 다보요정 국악은 미리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술마시기 시작한지 1~2시간후에 공연 볼수 있게 미리하세요. 예약이 많이 밀린다고 합니다.
3. 음식 나오는 속도는 미리 얘기하세요. 좀 더디게 나오는 경우, 빠른 경우 있으니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겠더군요. 저희는 음식이 너무 빨리 나와서 못먹고 내간 음식도 많습니다(아까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4. 밴드는 맨 마지막에 하는데요. 이것도 미리 예약해서 들어올때를 알려 주면 좋습니다.
5. 대략 유흥시간은 어림잡아 3~4시간 얼추 널널합니다. 초저녁에 와서 얼추 알맞게 놀고 가는게 좋습니다. 예약없이 늦은 시각에 와서 술마시면 너무 아깝습니다. 자리이동 없이 식사부터 모든게 해결되니 애초에 1차,2차 거치지 말고 바로 오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에고,에고....요정한번 다녀와서 탐방기를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 놓게 되었네요. 갠적으로는 요정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접대 받으신분들 또한 흡족해서 담에 오면 더 편히 놀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것 외에 문의 있으시면 홈페이지 http://sun77.co.kr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 010-8619-7005 방문해 보세요. 저도 첨에 미심쩍어 이것저것 홈피 게시판에 올렸더니 친절하게 답변 보내주더군요. 이상입니다..다보요정 잼있게 다녀오세요.
- 제임스리 -
모임과 접대로 룸싸롱이나 단란 주점을 전전한지 몇년이 됬건만, 요정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나이도 어린 30대가 언감생신 고리타분하게 요정이 왠 말인가? 특권층만 향유할 거라 생각되어진 요정이, 그것도 나이가 짐짓 황혼을 달려가야지만 접하는 줄 알았는데....선배가 늘어 놓는 장황한 요정 애찬론에 혹해서 중요 거래처 손님3분과 약속 장소를 정한 나지만 처음 접하는 곳이라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조금 시간이 지체된 나는 다보요정 주차장에 차를 대니 직원인듯한 사람이 차를 주차해 주었다.
현관에 들어서니 예약자를 확인하고, 예약된 룸으로 직원이 안내해 주었다. 안내 되어진 방에는 이미 거래처 손님이 당도해 가볍게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선배에게 소개 받은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후 (굉장한 미모의 사장님이셨다)착석했다.
팔거리 의자에 자개상을 마주한체 자리를 잡고 보니, 다보요정에 온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다음은 처음 다보요정을 찾는 사람을 위해 진행 순서를 간략하게 요약해 보기로 하겠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였지만 다음번에 다보요정을 찾을땐 마음이 한결 편할것 같다.
1. 한복입은 아가씨를 사장님이 데려와서, 큰절을 시키더군요. 저희 인원이 4명이니 아가씨도 4명. 큰절이 끝난후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를 초이스 하라고 하시더군요. 큰절을 하고 서서 대기하는 아가씨를 먼저 주빈에게 선택권을 드렸더니 자꾸 망설이더라구요.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들을 내 보내고,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지 물었죠. 주빈들은 2분 오케이 하시고, 2명이 별로 맘에 안들어 다시 부탁했죠. 잠시후 2명의 아가씨와 다른 아가씨 2명....맘에 들더군요.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왠만하면 처음 인사드린 아가씨를 앉히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의 아가씨처럼 이쁜 아가씨는 많지 않으나 다른면?이 있기에 엄선한 거니깐요....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다보요정 아가씨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 보단 덜하더라구요)
2. 파트너가 선정되고 아가씨들이 우리 자리 옆에 안더군요. 사장님이 나가시기전 요정룰이라며 아가씨들의 고쟁이를 입으라고 그래서 어떨결에 갈아 입었습니다. 갈아 입을땐 아가씨들이 치마로 가려 주지만 처음이여서 엄청 어색했습니다. 다들 껄껄 웃으며 고쟁이로 갈아 입었죠. 고쟁이 프리 싸이즈여서 왠만하면 다 맞습니다. 촉감도 좋고, 술먹기 편하고^^
3. 음식과 술은 정말 좋습니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맛좋은 음식과 양이 나오더군요. 생전 들어 보지도 못한 음식들 나옵니다. 룸싸롱에 비할게 못됩니다. 식탐 있으신분 강추입니다. 룸도 쾌적하고, 한국적인 멋이 풍겨져 나옵니다. 술은 무제한 제공됩니다. 술욕심 많은분 또한 강추입니다. 비용은 1인당 27만원(12년산 위스키 기준, 기타 술 20여종류 준비 되어있답니다)저희는 짬봉하기 싫어서 한 종류만 먹었습니다. 대략 3병정도 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 봉사료는 10만원입니다. 겹치기 없구요. 아가씨들 1방 보고 끝난다고 하더군요. 유흥시간 길어서 좋구요. 아참 주의할 사항은 6~8시 에 오는게 좋습니다. 음식도 많이 나오고, 식사도 해결되구요. 자리이동 없이 원샷에 끝납니다. 너무 늦게 방문하면 이 모든것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6시에서 새벽 1시 정도면 끝난다고 합니다. 일찍 예약하고, 초저녁부터 즐기는게 좋습니다.
4. 다보요정 국악공연 또한 강추입니다. 처음에는 괜히 어색하고, 재미없을것 같아 많이 망설였는데 밑지는 셈치고 신청했는데, 그야말로 환상적이였습니다. 공연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구요. 공연인원은 5명 정도 되더군요. 창소리에, 부채춤에,가야금 연주, 그리고 북춤인가(?)술마시며, 공연을 보니 요정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비용은 15만원인데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사항이구요.
맨 마지막에 밴드 부르게 되는데 시간 예약하면 적당한 시간에 들어 옵니다. 비용은 1시간에 10만원....라이브 기타 연주 좋습니다. 일행중 한분이 기타를 동아리때 배웠다며 잠시 빌렸는데 연주좋았습니다.
5. 한복입은 아가씨들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서로 쑥스러워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친근감이 느껴 졌습니다. 터치정도는 할 수 있고, 분위기가 그런지라 대놓고 질퍽하니 놀수 없습니다.
대신 게임으로 옷벗기 놀이 같은거 하면 잼있습니다.(한복이 한꺼플씩 벗겨지는것 예상외로 매력적입니다. 룸싸롱이나 단란처럼 화끈한건 없지만, 왠만한 비지니스나 모임, 접대 강추 입니다.
*요정 이용시 필요한 몇가지 tip *
1. 다보요정을 직접 방문한 결과 접대 받았던 손님들도 만족해 했습니다. 그래서, 비지니스,모임, 접대 추천할만 합니다. 아참! 예약 이것이 필수 입니다. 미리 예약해야 만족할 만한 서비스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저녁에 도착하면 고스톱한판 가볍게 괜찮습니다. 딴것은 아가씨들 팁으로 상금 걸어 놓고 제일 잘논 아가씨 준다고 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2. 다보요정 국악은 미리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술마시기 시작한지 1~2시간후에 공연 볼수 있게 미리하세요. 예약이 많이 밀린다고 합니다.
3. 음식 나오는 속도는 미리 얘기하세요. 좀 더디게 나오는 경우, 빠른 경우 있으니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겠더군요. 저희는 음식이 너무 빨리 나와서 못먹고 내간 음식도 많습니다(아까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4. 밴드는 맨 마지막에 하는데요. 이것도 미리 예약해서 들어올때를 알려 주면 좋습니다.
5. 대략 유흥시간은 어림잡아 3~4시간 얼추 널널합니다. 초저녁에 와서 얼추 알맞게 놀고 가는게 좋습니다. 예약없이 늦은 시각에 와서 술마시면 너무 아깝습니다. 자리이동 없이 식사부터 모든게 해결되니 애초에 1차,2차 거치지 말고 바로 오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에고,에고....요정한번 다녀와서 탐방기를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 놓게 되었네요. 갠적으로는 요정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접대 받으신분들 또한 흡족해서 담에 오면 더 편히 놀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것 외에 문의 있으시면 홈페이지 http://sun77.co.kr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 010-8619-7005 방문해 보세요. 저도 첨에 미심쩍어 이것저것 홈피 게시판에 올렸더니 친절하게 답변 보내주더군요. 이상입니다..다보요정 잼있게 다녀오세요.
- 제임스리 -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사람들은 누구나 요정 다보요정 강남맛집,강남요정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들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믿음이나 가치관, 생각들이 있습니다.
내 관점에서 볼 때 이것들은 정말로 옳은데
안타깝게도 함께 옳다는 느낌을 공유하지 못하거나
나와는 정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나 연인, 가족 안에서도
삶의 가치관이 달라서
정치적 성향이 달라서
종교가 달라서
그쪽 이야기를 하기는 좀 불편한, 그런 관계 말입니다.
그러다 화제가 그쪽으로 흘렀을 때,
우린 의도하지 않았지만
말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얼마나 옳은지
격한 감정까지 드러내며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대화 후에 남는 것은
결국 상처뿐이지 않나요?
내 생각의 순수성과 고결함 때문에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내가 상처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 이제
내 믿음이나 사상의 순수함이나 고결함보다는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더 바라봅시다.
사상이나 믿음보다 더 중요한,
소중한 사람이 앞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려는 것은
결국 내 자아, 에고의 활동입니다.
그런 활동은 내가 옳은 것을 아무리 증명해도
결과적으로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앞에 있는 분 역시 나와 마찬가지로
행복을 추구하는 똑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가끔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도
내려놓을 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같이 행복한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다보 박선희 대표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고운마음으로 다보요정 박선희
우리 고운 마음으로 살아가요...
소박한 작은 들꽃 같은
꽃의 마음을 지니고
기쁜 향기 전하며 예쁘게 살아요
나누어 줄 것 없어도
따뜻한 마음씨 하나
열매의 마음이 되어
열심히 나누면서 살아요
신선한 가을바람 닮은
비울 줄 아는 마음
사랑으로 채워가요
동그라미 얼굴에
아름다운 미소를 잊지 말아요
젊음의 아름다움은
세월과 함께
멀리멀리 가고 있지만
세월이 남겨준 지난날들
기쁨과 슬픔 위에 연륜이
그 속에 자라나던 마음 한 자리
편안한 아름다움으로 바꾸어
지킬 줄 아는 고운 사람으로 살아요!
강남요정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 http://sun77.co.kr/index.php?mid=epilogue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강남역 요정 다보요정에서 회식과송년회
항상 접대가 이루어지면 고민을 많이 해오다가 아는 선배가 요정이란 곳이 괜찮다는 말에 수소문끝에 손님들에게
접대해서 좋다는 평가를 받은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가 010 8619 7005 운영하는 http://sun77.co.kr/ 을 방문하게 되었다.
모임과 접대로 룸싸롱이나 단란 주점을 전전한지 몇년이 됬건만, 요정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나이도 어린 30대가 언감생신 고리타분하게 요정이 왠 말인가? 특권층만 향유할 거라 생각되어진 요정이, 그것도 나이가 짐짓 황혼을 달려가야지만 접하는 줄 알았는데....선배가 늘어 놓는 장황한 요정 애찬론에 혹해서 중요 거래처 손님3분과 약속 장소를 정한 나지만 처음 접하는 곳이라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조금 시간이 지체된 나는 다보 주차장에 차를 대니 직원인듯한 사람이 차를 주차해 주었다.
현관에 들어서니 예약자를 확인하고, 예약된 룸으로 직원이 안내해 주었다. 안내 되어진 방에는 이미 거래처 손님이 당도해 가볍게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선배에게 소개 받은 다보요정 박선희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후 (굉장한 미모의 사장님이셨다)착석했다.
팔거리 의자에 자개상을 마주한체 자리를 잡고 보니, 요정에 온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다음은 처음 요정을 찾는 사람을 위해 진행 순서를 간략하게 요약해 보기로 하겠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였지만 다음번에 요정을 찾을땐 마음이 한결 편할것 같다.
1. 한복입은 아가씨를 사장님이 데려와서, 큰절을 시키더군요. 저희 인원이 4명이니 아가씨도 4명. 큰절이 끝난후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를 초이스 하라고 하시더군요. 큰절을 하고 서서 대기하는 아가씨를 먼저 주빈에게 선택권을 드렸더니 자꾸 망설이더라구요. 사장님이 잠시 아가씨들을 내 보내고,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지 물었죠. 주빈들은 2분 오케이 하시고, 2명이 별로 맘에 안들어 다시 부탁했죠. 잠시후 2명의 아가씨와 다른 아가씨 2명....맘에 들더군요.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왠만하면 처음 인사드린 아가씨를 앉히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의 아가씨처럼 이쁜 아가씨는 많지 않으나 다른면?이 있기에 엄선한 거니깐요....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요정 아가씨는 솔직히 룸이나 텐프로 보단 덜하더라구요)
2. 파트너가 선정되고 아가씨들이 우리 자리 옆에 안더군요. 사장님이 나가시기전 요정룰이라며 아가씨들의 고쟁이를 입으라고 그래서 어떨결에 갈아 입었습니다. 갈아 입을땐 아가씨들이 치마로 가려 주지만 처음이여서 엄청 어색했습니다. 다들 껄껄 웃으며 고쟁이로 갈아 입었죠. 고쟁이 프리 싸이즈여서 왠만하면 다 맞습니다. 촉감도 좋고, 술먹기 편하고^^
3. 음식과 술은 정말 좋습니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맛좋은 음식과 양이 나오더군요. 생전 들어 보지도 못한 음식들 나옵니다. 룸싸롱에 비할게 못됩니다. 식탐 있으신분 강추입니다. 룸도 쾌적하고, 한국적인 멋이 풍겨져 나옵니다. 술은 무제한 제공됩니다. 술욕심 많은분 또한 강추입니다. (12년산 위스키 기준, 기타 술 20여종류 준비 되어있답니다)저희는 짬봉하기 싫어서 한 종류만 먹었습니다. 대략 3병정도 마신 것 같습니다. 겹치기 없구요. 아가씨들 1방 보고 끝난다고 하더군요. 유흥시간 길어서 좋구요. 아참 주의할 사항은 6~8시 에 오는게 좋습니다. 음식도 많이 나오고, 식사도 해결되구요. 자리이동 없이 원샷에 끝납니다. 너무 늦게 방문하면 이 모든것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6시에서 12시 정도면 끝난다고 합니다. 일찍 예약하고, 초저녁부터 즐기는게 좋습니다.
4. 국악공연 또한 강추입니다. 처음에는 괜히 어색하고, 재미없을것 같아 많이 망설였는데 밑지는 셈치고 신청했는데, 그야말로 환상적이였습니다. 공연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구요. 공연인원은 5명 정도 되더군요. 창소리에, 부채춤에,가야금 연주, 그리고 북춤인가(?)술마시며, 공연을 보니 요정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사항이구요.
맨 마지막에 밴드 부르게 되는데 시간 예약하면 적당한 시간에 들어 옵니다. 라이브 기타 연주 좋습니다. 일행중 한분이 기타를 동아리때 배웠다며 잠시 빌렸는데 연주좋았습니다.
5. 한복입은 아가씨들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서로 쑥스러워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친근감이 느껴 졌습니다. 터치정도는 할 수 있고, 분위기가 그런지라 대놓고 질퍽하니 놀수 없습니다.
대신 게임으로 옷벗기 놀이 같은거 하면 잼있습니다.(한복이 한꺼플씩 벗겨지는것 예상외로 매력적입니다. 룸싸롱이나 단란처럼 화끈한건 없지만, 왠만한 비지니스나 모임, 접대 강추 입니다.
*다보요정 이용시 필요한 몇가지 tip *
1. 다보요정을 직접 방문한 결과 접대 받았던 손님들도 만족해 했습니다. 그래서, 비지니스,모임, 접대 추천할만 합니다. 아참! 예약 이것이 필수 입니다. 미리 예약해야 만족할 만한 서비스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저녁에 도착하면 고스톱한판 가볍게 괜찮습니다. 딴것은 아가씨들 팁으로 상금 걸어 놓고 제일 잘논 아가씨 준다고 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2. 국악은 미리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술마시기 시작한지 1~2시간후에 공연 볼수 있게 미리하세요. 예약이 많이 밀린다고 합니다.
3. 음식 나오는 속도는 미리 얘기하세요. 좀 더디게 나오는 경우, 빠른 경우 있으니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겠더군요. 저희는 음식이 너무 빨리 나와서 못먹고 내간 음식도 많습니다(아까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4. 밴드는 맨 마지막에 하는데요. 이것도 미리 예약해서 들어올때를 알려 주면 좋습니다.
5. 대략 유흥시간은 어림잡아 3시간 얼추 널널합니다. 초저녁에 와서 얼추 알맞게 놀고 가는게 좋습니다. 예약없이 늦은 시각에 와서 술마시면 너무 아깝습니다. 자리이동 없이 식사부터 모든게 해결되니 애초에 1차,2차 거치지 말고 바로 오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에고,에고....요정한번 다녀와서 탐방기를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 놓게 되었네요. 갠적으로는 요정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접대 받으신분들 또한 흡족해서 담에 오면 더 편히 놀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것 외에 문의 있으시면 홈페이지 http://sun77.co.kr/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 010-8619-7005 방문해 보세요. 저도 첨에 미심쩍어 이것저것 홈피 게시판 http://www.sun77.co.kr에 올렸더니 친절하게 답변 보내주더군요. 이상입니다..요정 잼있게 다녀오세요.
강남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가 운영하 요정 다보요정은 한국의 맛과 멋을 가장 잘표현해주는 요정중의 최고요정인 다보요정 입니다.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오랜기간 동안 고객과 같이온 전통 요정 다보요정 박선희 대표의 시스템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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